스펙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여름방학 간 어떤 활동을 하는 게 더 좋을지 여쭤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4학년 1학기 재학생입니다. 여름방학 중 시간이 남는 한달 동안 폴리텍 대학 성남캠퍼스에서 진행하는 AI반도체 공정기술 인재양성 과정 교육을 듣는 게 좋을지, 학교에서 수강하는 반도체 부트캠프 교육을 부전공까지 취득하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실습의 양은 폴리텍 대학 교육이 더 많을 것 같지만, 이 교육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아 인식이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5.30
답변 7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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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공정기술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개인적으로는 학교 반도체 부트캠프를 통한 부전공 취득에 조금 더 무게를 두고 싶습니다. 이유는 채용 과정에서 "반도체 관련 교육 이수" 자체보다 "반도체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체계적인 학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부전공은 성적표와 학적에 남고, 반도체 공정·소자·장비 관련 과목을 일정 수준 이상 이수했다는 객관적인 증거가 됩니다. 반면 폴리텍 AI반도체 공정기술 과정은 실습 비중이 높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클린룸 실습, 장비 체험, 공정 실습 등이 포함되어 있다면 면접에서 활용할 소재가 생깁니다. 다만 현업에서 "폴리텍 수료" 자체를 높게 평가한다기보다 그 과정에서 무엇을 배우고 경험했는지를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둘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공정기술·양산기술 목표 → 반도체 부전공 우선 반도체 관련 경험이 거의 없고 실습 경험이 전무 → 폴리텍 과정도 충분히 가치 있음 가장 좋은 것은 부전공을 유지하면서 여름방학 한 달 과정도 병행하는 것입니다. 일정상 둘 다 가능하다면 실습 경험과 전공 이수 실적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결국 기업 입장에서 가장 매력적인 지원자는 "반도체 과목을 체계적으로 이수했고, 실제 공정 실습도 경험해본 사람"입니다. 따라서 장기적인 스펙 가치만 보면 부전공, 면접 소재와 실무 체험 측면에서는 폴리텍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현재 4-1이라면 하반기 공채가 가까운 만큼, 서류에서 더 오래 남는 것은 부전공 쪽에 가깝습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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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에서 진행하는 교육봐돋, 학교에서 행하는 교육과 부전공 취득을 추천합니다. 아무래도 교육은 사실, 직접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공정해보고 데이터뽑고 개선하는 경우보다는 커리큘럼 따라 가는 경우가 많아, 이것으로 직무 직접 경험을 엄청 어필해보이기는 공모전, 인턴 이런것보다는 어려운 상황이라, 그래도 부전공 취득하시면서 길게보고 여러 프로젝트 참여까지 해보시는 것을 추천해요~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공정기술 직무는 이론적 지식보다 실제 라인에서 발생하는 트러블을 해결할 수 있는 방진실 내 실습 경험을 훨씬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폴리텍 대학 성남캠퍼스의 과정은 실무 중심의 장비 조작 시간이 많아 기업체 면접관들에게 현장 적응력이 뛰어난 인재로 좋은 인식을 줍니다. 학교 부트캠프를 통해 부전공을 취득하는 것도 학문적 성실함을 증명하지만 4학년인 지금 시점에는 직접 공정 장비를 다뤄본 경험이 자기소개서에서 훨씬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전공하신 단국대학교 파이버융합소재공학 지식을 바탕으로 이번 여름방학 동안 실제 웨이퍼 가공 프로세스를 직접 몸으로 익히는 선택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7% ∙일치회사직무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이름만 보고 알려드리긴 어려워요 커리큘럼보고 선택해야 될거 같네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메메에모리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48% ∙일치회사
학교에서 부전공까지 취득하는 게 더 좋아 보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교육이수가 취업에 도움이 되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이는 단순히 역량향상을 위한 노력의 정도만 보여주기 때문에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는 건 아닙니다. 따라서 경험 및 역량들을 쌓으신 후 공모전 수상과 같은 것들을 갖추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취업 멘토 털보아저씨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66% ∙일치회사안녕하세요. 반도체 취업 멘토 털보아저씨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저는 반도체 관련 부전공을 취득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교육을 이수하는 것도 좋은 기회이지만, 이력서 상에 반도체 부전공이 있는 것이 좀 더 반도체 산업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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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인서울 전자과 3.8 공정기술 직무 및 스펙 관련 질문
전자공학과 4학년에 올라가는 학부생입니다. 가고자 하는 직무는 공정기술 분야로, 반도체 공정 parameter 별로 데이터를 다루는데 흥미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학부연구생으로 차세대 센서 연구실에서 반도체 응용 소자를 만드는 캡스톤 디자인을 진행중입니다. 지금까지 교내 팀프로젝트 4번, idec 베릴로그 기본 교육 1회, 연구실 활동으로 photo 공정실습 2회, 토익 스피킹 IM3, 봉사시간 70시간 정도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는 spotfire 활용 반도체 결함 분석 교육을 수강 중에 있습니다. 이를 적절히 활용하여 캡스톤 프로젝트와 묶고 싶지만 아직까지는 역량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하반기 공채를 쓸때, 지금까지의 팀프로젝트가 공정기술과 fit하게 맞는 내용은 아닌지라(pcb를 활용한 납땜 프로젝트) 어느 부분의 역량을 강조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또한 이번 1학기에 어학 성적 향상과 더불어 어떤 역량을 기르는 것을 추천하시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Q. 사업부, 직무를 어디로 써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skp 화학공학과에서 석사과정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재학 중에 산학장학생으로 전환하는 구분변경을 진행하려고 하는데, 제 연구 분야가 반도체쪽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없어서 직무를 어디로 써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연구실에서는 포토리소 장비가 있고 종종 쓰지만, 연구 자체는 고분자화학, 계면 제어 측면이 강합니다. 열물성 평가 실험, UTM 등의 열, 기계적 물성 평가 실험을 진행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공정 최적화를 통해 고분자 film의 구조적 결함을 줄이는 실험을 진행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학부 인턴을 통해 열증착, wet etching 등 경험이 있습니다. 근데 반도체 관련 수업을 이번학기에 1과목 청강한 것을 제외하면 없어서, 제가 어느 분야로 쓰는 것이 전략적으로 좋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찾아본 바로는 공정기술 직무로 메모리사업부, 파운드리, 반도체 연구소 등이 있는데, 자기소개서나 면접을 볼때 어디를 타겟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을까요
Q. 삼성전자 DS 하계 대학생 인턴
지원하려고 하는데 특별한 스펙(공모전 입상, 학부연구생, 외부공정실습교육 등)이 없는 상태입니다. 국숭세단 신소재이고 학점은 3.59/4.5에 오픽IH 제외하고는 특이사항이 없습니다. 냉정하게 공정기술은 어려울까요? 설비기술은 노려볼 수 있을까요? 처음 지원해보는것이라 고민도 많이 되고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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